일본 정부가 올해 북한에 대한 쌀 지원을 유보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최근 북한에 20만톤의 쌀을 지원해달라는 세계식량계획의 요청을 검토했지만, 집권 자민당 내부에서 북.일 관계 개선과 일본인 납치문제에 진전이 없다는 반발이 나와 이같이 결정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현재 북-일관계를 둘러싼 정치 외교적 역학 관계를 볼때 대북지원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일본 외무성의 견해를 인용해 연내 쌀 지원 계획이 없을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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