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2일부터 수의계약 대상 사업도 전자 입찰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백만 원 미만의 물품구입을 제외한 1억 원 미만 규모의 공사와 3천만 원 미만의 물품 제조와 용역 등 나머지 모든 수의 계약 대상에 대해 전자 입찰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백만 원 이상 규모의 수의계약이 전체의 88%를 차지하는 만큼 대부분의 수의 계약이 전자 입찰 방식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전자입찰 참여자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안내문을 보고 조달청 전자 수의계약 시스템에 접속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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