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오늘 청와대 간담회, 여권 내분 최대고비
    • 입력2001.11.07 (09:0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민주당은 오늘 청와대에서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과 사의를 표명한 최고위원 전원이 참석하는 지도부 간담회를 갖고 당정 쇄신 요구에서 지도부 공백 사태로 이어진 내분 수습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 쇄신에 대한 의지와 함께 소장 개혁 성향 의원들이 요구해온 인적 쇄신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관련해 여권 일각에서는 권노갑 전 최고위원의 마포사무실 폐쇄와 장기외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권 전 위원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하고 내일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김 대통령은 또 한광옥 대표 등 최고위원들의 사의를 받아들이고 주요 당직자들의 사퇴서도 수리한 다음 새로운 당 지도체제에 대한 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그러나 전당대회 시기 등 정치일정에 대해선 구체적인 언급을 삼간 채 당 공식기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도록 지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 오늘 청와대 간담회, 여권 내분 최대고비
    • 입력 2001.11.07 (09:02)
    단신뉴스
민주당은 오늘 청와대에서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과 사의를 표명한 최고위원 전원이 참석하는 지도부 간담회를 갖고 당정 쇄신 요구에서 지도부 공백 사태로 이어진 내분 수습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 쇄신에 대한 의지와 함께 소장 개혁 성향 의원들이 요구해온 인적 쇄신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관련해 여권 일각에서는 권노갑 전 최고위원의 마포사무실 폐쇄와 장기외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권 전 위원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하고 내일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김 대통령은 또 한광옥 대표 등 최고위원들의 사의를 받아들이고 주요 당직자들의 사퇴서도 수리한 다음 새로운 당 지도체제에 대한 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그러나 전당대회 시기 등 정치일정에 대해선 구체적인 언급을 삼간 채 당 공식기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도록 지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