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피바다 가극단 창립 30주년 행사 이후 한동안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공식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4일 무산광산 연합소를 둘러본 데 이어 6일에는 김일철 인민무력부장 등과 함께 조선인민군 264 군 부대 소속 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지난 8월 러시아 방문과 9월 초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평양 방문 직후까지 자주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후로는 최근까지 공식활동이 활발하지 않아 미국의 대 테러전과 관련된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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