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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들어 가장 추워
    • 입력2001.11.07 (09:30)
930뉴스 200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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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서울의 경우에 오늘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이처럼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경기도 내의 스키장들의 개장 준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정창준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새벽 5시, 서울의 기온은 영상 0.6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입니다.
    새벽장을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도 삼삼오오 난로불 옆으로 모여듭니다.
    ⊙김현갑(시장 상인): 추워서 손님도 안 나오고 장사해야 되는데 물건은 이렇게 많이 쌓아놨는데 이거 큰일났네요.
    ⊙기자: 출근길 시민들도 때이른 추위에 옷깃을 바짝 세우고 목도리를 하는 등 벌써 겨울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짙은 스키장 밤하늘에는 하얀 눈보라가 치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한파에 인공눈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면서 고압으로 분사된 물방울이 눈으로 변해 슬로프에 쌓이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추위가 빨리 찾아오면서 인공눈 만들기 작업을 앞당긴 것입니다.
    ⊙박태흠(베어스타운 스포츠사업부): 겨울이 빨리 온다는 예보도 있었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작년에 비해서는 첫 제설을 4일 정도 빨리 시작했습니다.
    ⊙기자: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내일부터 다소 풀릴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 올 들어 가장 추워
    • 입력 2001.11.07 (09:30)
    930뉴스
⊙앵커: 서울의 경우에 오늘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이처럼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경기도 내의 스키장들의 개장 준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정창준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새벽 5시, 서울의 기온은 영상 0.6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입니다.
새벽장을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도 삼삼오오 난로불 옆으로 모여듭니다.
⊙김현갑(시장 상인): 추워서 손님도 안 나오고 장사해야 되는데 물건은 이렇게 많이 쌓아놨는데 이거 큰일났네요.
⊙기자: 출근길 시민들도 때이른 추위에 옷깃을 바짝 세우고 목도리를 하는 등 벌써 겨울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짙은 스키장 밤하늘에는 하얀 눈보라가 치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한파에 인공눈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면서 고압으로 분사된 물방울이 눈으로 변해 슬로프에 쌓이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추위가 빨리 찾아오면서 인공눈 만들기 작업을 앞당긴 것입니다.
⊙박태흠(베어스타운 스포츠사업부): 겨울이 빨리 온다는 예보도 있었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작년에 비해서는 첫 제설을 4일 정도 빨리 시작했습니다.
⊙기자: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내일부터 다소 풀릴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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