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뉴질랜드 멜버른에서 세계적인 경마대회가 열리는 동안 이웃나라인 호주 북부의 뮤나마 펌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개구리 경주대회가 시작돼서 마을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경주에 출전한 30마리의 개구리들은 각자의 등에 후원업체의 상호가 들어간 등번호를 달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으며 주민들도 경마관람객 못지 않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호주, 개구리 경주대회
입력 2001.11.07 (09:30)
930뉴스
⊙앵커: 뉴질랜드 멜버른에서 세계적인 경마대회가 열리는 동안 이웃나라인 호주 북부의 뮤나마 펌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개구리 경주대회가 시작돼서 마을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경주에 출전한 30마리의 개구리들은 각자의 등에 후원업체의 상호가 들어간 등번호를 달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으며 주민들도 경마관람객 못지 않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