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위대한 유산인 베를린 박물관섬 재단장이 시작됐습니다.
180년 전 프로이센 대왕은 베를린 중심부에 문화학문센터를 세웠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박물관섬에는 고대에서 지난 19세기 작품에 이르는 귀중한 자료 수천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그러나 전쟁과 옛 동독의 열악한 경제사정으로 관리에 소홀했습니다.
보수비만 25억 마르크가 들지만 주정부 예산이 부족해 민간업체 투자가 절실합니다.
박물관섬 재단장 작업에는 쩨레프와 다임러 크라이슬러, 도이체방크 등이 참여합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