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문화행사 안내해 드립니다.
추상화법을 응용해 독창적인 풍경화를 그려온 중견화가 박광진 씨의 개인전이 오늘부터 20일까지 인사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평범한 가정집에서 하루밤새 벌어지는 사건들을 공포와 웃음으로 풀어낸 연극 파티가 다음 달 2일까지 연우소극장에서 계속됩니다.
사진작가 이상윤 씨의 전시회가 오늘부터 13일까지 하우아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전국의 산천을 섬세하게 그려온 동양화가 강정자 씨의 작품들이 오늘부터 13일까지 공평아트센터에서 선보입니다.
한지입체작품과 테라코타 입체설치작품 등 다양한 소재를 써서 실험작업을 해 온 중견작가 박성태 씨의 그물인간전이 오는 19일까지 서울 신사동 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