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투입된 미군 특수부대 요원의 수를 2배 이상 증원했으며 추가 병력도 투입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국방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기상조건이 허용하는 대로 추가 병력을 계속 투입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이들 지상군이 탈레반 목표물을 포착하고 북부동맹군에게 무기와 탄약, 식량 등을 공급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또 미군기의 출격횟수가 하루 120회에 이르고 있다며 몇 달안에 탈레반 정권을 타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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