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간지 요미우리는 미국이 오사마 빈 라덴이 아프간 남부지역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이달 중순쯤 특수부대를 현재 천600명에서 4천명으로 늘려 대규모 지상 작전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와 관련해 미국이 빈 라덴을 체포하기 위해 아프간 지형에 밝은 파키스탄군 특수부대의 참가를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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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신문, 대규모 지상전 예고
입력 2001.11.07 (09:46)
단신뉴스
일본 일간지 요미우리는 미국이 오사마 빈 라덴이 아프간 남부지역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이달 중순쯤 특수부대를 현재 천600명에서 4천명으로 늘려 대규모 지상 작전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와 관련해 미국이 빈 라덴을 체포하기 위해 아프간 지형에 밝은 파키스탄군 특수부대의 참가를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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