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지난 달 아프간에 첫 공격을 단행한 이후 동원한 예비군과 국가방위대 병력이 5만 명을 넘었다고 미 국방부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미 국방부가 발표한 예비군과 국가방위대 동원병력은 모두 5만 2천457명으로 이는 부시 대통령이 9.11 테러 직후 승인한 동원령 상한선인 5만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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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아프간 공습 동원 예비군 5만명 넘어
입력 2001.11.07 (09:49)
단신뉴스
미국이 지난 달 아프간에 첫 공격을 단행한 이후 동원한 예비군과 국가방위대 병력이 5만 명을 넘었다고 미 국방부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미 국방부가 발표한 예비군과 국가방위대 동원병력은 모두 5만 2천457명으로 이는 부시 대통령이 9.11 테러 직후 승인한 동원령 상한선인 5만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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