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여당내부의 혼란은 왈가왈부할 것이 아니지만 정부의 국정혼선과 실정은 묵과할 수 없다면서 필요에 따라서는 정부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총재단회의에서 중국내에서의 한국인 사형사건, 신생아 역병문제, 교대생 문제 그리고 의료보험 재정문제 등에 대해 정부가 아예 손을 놓고 있는 것 같다면서 야당으로서 국회 상임위 활동을 통해서 강하게 추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교육파탄 진상조사특위 위원장에 하순봉 부총재, 중국내 한국인 처형사건 진상조사특위 위원장에 서청원 지도위원, 산후조리원 영아사망사건 진상조사특위 위원장에는 이연숙 부총재를 각각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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