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난주 아프가니스탄을 집중 폭격하면서 보유하고 있는 폭탄중 가장 무거운 '데이지 커터' 폭탄 2개를 투하했다고 미군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미 합동 참모본부 차장 피터 페이스 해병 대장은 데이지 커터 폭탄의 정식 명칭은 BLU-82이며 폭탄 1개의 무게만도 6.8t으로 전술핵 무기에 버금가는 파괴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페이스 합참차장은 이어 이 폭탄은 폭발됐을 때 파괴력이 커 넓은 지역에 충격을 주게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