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오전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 사무국에서 홍순영 장관급회담 수석대표 등 남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 제6차 남북 장관급회담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오늘중으로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갖고 장관급 회담 일정과 형식 등의 문제를 북측과 논의할 예정입니다.
남북은 어제 연락관 접촉에서 방송사의 위성송출장비 반입을 허용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회담의 동영상 송출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홍순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김진표 재경, 윤형규 문광부 차관 등 남측대표단은 내일 오후 속초항을 통해 방북해 회담 일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