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경찰서는 오늘 중국산 산삼을 몰래 들여와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려한 혐의로 경기도 안산시 와동 44살 이모 씨와 중국 길림성 41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관세청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말 인천항을 통해 중국산 산삼 30여 뿌리와 장뇌삼 400여 뿌리를 싼값에 들여온 뒤 약재시장 근처인 서울 용두동에 사무실을 차리고 국산으로 속여 5천여만 원에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이들이 밀수한 산삼이 가짜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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