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간염을 앓고 있는 아내에게 남편이 자신의 간을 부분 이식해 생명을 되살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농업기반공사는 이 회사 직원인 33살 이한석씨가 아내 31살 나금륜씨에게 간을 부분 이식하는 수술이 지난달 24일 서울 연세대세브란스병원에서 이뤄져 현재 두 사람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농업기반공사는 수술 비용 8천여 만원과 간 이식 거부반응에 대한 투약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전 직원이 모금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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