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달 열린 56차 유엔총회에서 안보이사회에 개발도상국을 포함시켜 확대 개편할 것을 요청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북측 대표가 안보리 성원국 수를 늘려 지역별로 동등한 대표권을 보장해야 하며 이를 통해 유엔 전반을 민주화 해야 한다는 연설을 했다고 밝히면서 자기가 저지른 반인륜 행위를 아직까지 청산하지 않고 있는 나라는 상임이사국 자격에 합당하지 않다며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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