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과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도서 벽지 어린이 2백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은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고 전제한뒤 좋은 책을 많이 읽으며 어려운 이웃과 친구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튼튼한 체력을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초청된 어린이들은 청와대 녹지원에서 대통령 경호실의 무술시범을 관람한뒤 경내를 둘러보고 김 대통령 내외와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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