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10억 달러 규모의 외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대우건설은 부산과 거제도를 연결하는 민자유치 도로 건설사업에 프랑스 GTM그룹이 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머지 5억달러는 대우와 GTM이 함께 오는 9월까지 외국 투자자를 모집해 조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총공사비 2조원 규모의 부산∼거제간 도로 공사는 8.2킬로미터 구간을 교량과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오는 2천 6년 이 도로가 완공되면 통행시간이 1시간 40분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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