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병력과 탱크가 요르단 강 서안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라말라에서 완전히 철수했다고 이스라엘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렇게 밝히면서 테러 방지와 보안 유지를 위해 이스라엘군이 라말라 주변 진지에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점령한 6개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중 툴카렘과 제닌 2곳에만 군대를 남겨두게 됐습니다.
(끝)
이스라엘군, 라말라에서 철군 완료
입력 2001.11.07 (13:00)
단신뉴스
이스라엘군 병력과 탱크가 요르단 강 서안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라말라에서 완전히 철수했다고 이스라엘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렇게 밝히면서 테러 방지와 보안 유지를 위해 이스라엘군이 라말라 주변 진지에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점령한 6개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중 툴카렘과 제닌 2곳에만 군대를 남겨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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