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영국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을 대체할 새 정부의 설립을 서두르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준비 중이라고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시라크 대통령은 안보리 결의안이 지난달 프랑스가 내놓은 제안과 매우 비슷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또 안보리가 아프가니스탄 문제를 공개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13일 모임을 열고 15일이나 16일쯤 결의안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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