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민보안성 협주단 공연이 주북 러시아 대사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안드레이 카를로프 러시아 대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으며 강석주 외무성 제 1부상 등이 관람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북 외국대사가 북한 예술단을 대사관에 초청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계기로 북한과 러시아의 친선 관계를 더욱 확대 발전시키려는 양국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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