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영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KBS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일정규모 이상 증권사의 장외파생상품 취급을 허용하는 문제를 관련 부처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그러나 일정규모 이상인 증권사에만 취급을 허용하고 전문가 확보, 내부통제기준 등 엄격한 감독규정을 마련해놓은 뒤 장외파생상품 취급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인터넷은행 인가와 관련해 아직 공식적으로 신청을 받은 건 없으며 외국의 인터넷 은행들도 아직 수익성에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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