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차스닥 시장 개설 시기를 둘러싸고 전망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주룽지 중국 총리가 첨단 종목주 중심으로 차스닥 시장을 여는 것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아세안+3 정상회담 참석 중 홍콩 기자에게 증권시장이 정비하지 않고 차스닥을 열면 A,B주로 나뉘어 운영돼 온 상하이와 선전 증시의 시행착오가 되풀이될 수 있다면서 개설안은 당분간 보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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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룽지 총리, 당분간 차스닥 시장 개설 곤란
입력 2001.11.07 (15:13)
단신뉴스
중국의 차스닥 시장 개설 시기를 둘러싸고 전망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주룽지 중국 총리가 첨단 종목주 중심으로 차스닥 시장을 여는 것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아세안+3 정상회담 참석 중 홍콩 기자에게 증권시장이 정비하지 않고 차스닥을 열면 A,B주로 나뉘어 운영돼 온 상하이와 선전 증시의 시행착오가 되풀이될 수 있다면서 개설안은 당분간 보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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