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13차 국제적십자연맹 총회에 북한 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이 불참함에 따라 딩초 기대됐던 남북적십자사 대표간의 회동은 불발로 끝나게 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북한 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의 불참사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대신 부장급 대표가 총회에 참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남북 적십자 대표, 제네바 회동 불발
입력 2001.11.07 (15:57)
단신뉴스
오늘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제13차 국제적십자연맹 총회에 북한 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이 불참함에 따라 딩초 기대됐던 남북적십자사 대표간의 회동은 불발로 끝나게 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북한 적십자회 장재언 위원장의 불참사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대신 부장급 대표가 총회에 참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