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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 2개구단 퇴출, 박찬호-진필중 등 불이익 예상
    • 입력2001.11.07 (16:1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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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 2개구단 퇴출, 박찬호-진필중 등 불이익 예상
    • 입력 2001.11.07 (16:15)
    단신뉴스
메이저리그 30개팀중 2개구단의 퇴출이 결정돼,미국프로야구의 지각 변동이 예상됩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시카고에서 열린 구단주회의에서 내년시즌 개막 이전까지 최소한 2개팀을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구단으론 관중감소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몬트리올과 미네소타,플로리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개팀이 퇴출되면 소속구단 선수들이 나머지 28개 구단으로 흩어지게돼,박찬호등 FA선수들의 몸값이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두산 진필중의 경우,이적 자체가 어려워지고 미국진출에 성공한다해도,이적료등 몸값의 대폭 삭감이 예상됩니다.
한편 김병현이 속한 애리조나는 내셔널리그에서 아메리칸리그로 옮길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럴경우 애리조나는 시애틀과 오클랜드등 강팀들과 같은 지구에서 속하게되며 김병현은 시애틀의 일본인타자 이치로와 정규리그에서 대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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