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오늘 국회 예결위에서 이한동 국무총리가 지난 74년 부인 명의로 구입한 경기도 포천군의 땅이 최근 한탄강댐 건설에 따른 수몰지역 토지수용으로 16억원의 재산상 이익을 얻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김덕봉 총리 공보수석은 이 총리가 노후에 농막을 만들기 위해 땅을 구입했으며 당시에는 댐건설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고 현재도 댐건설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 수몰대상을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74년의 구입가격과 지금 시세를 비교해 차익 운운하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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