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복제인간으로 연결될 수 있는 특정배아 문제와 관련해 동물 배아에 인간 세포를 결합시키는 연구만 허용하기로 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은 일본 종합과학기술회의 생명윤리전문조사회가 이밖에 인간 수정배아, 인간 미수정란, 사망한 태아세포 이용 등 나머지 8가지 유형의 특정배아 취급은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은 동물 배아와 인간세포의 결합 연구가 이식용 장기 연구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허용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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