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아프간에 침투했다 사망한 미군 특공대원 1명의 시신을 국제적십자사측에 인도했다고 파키스탄의 더 뉴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탈레반이 존 볼튼이라는 이름의 미 특공대원을 칸다하르에서 적십자사측에 인도했으며 시신이 조만간 파키스탄으로 넘겨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주재 미국 대사관은 그러나 아프간에서 숨진 외국인은 미국인이 아닌 파키스탄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끝)
탈레반, 미 특공대원 시신 인도
입력 2001.11.07 (16:54)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아프간에 침투했다 사망한 미군 특공대원 1명의 시신을 국제적십자사측에 인도했다고 파키스탄의 더 뉴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탈레반이 존 볼튼이라는 이름의 미 특공대원을 칸다하르에서 적십자사측에 인도했으며 시신이 조만간 파키스탄으로 넘겨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주재 미국 대사관은 그러나 아프간에서 숨진 외국인은 미국인이 아닌 파키스탄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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