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시 행정부가 북한과의 대화재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최근 뉴욕채널을 통해 수 차례에 걸쳐 북한과 접촉했다고 프리처드 한반도 평화회담특사 지명자가 밝혔습니다.
프리처드 특사 지명자는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준 청문회에서 부시 행정부와 북한 간의 접촉 창구인 이른바 뉴욕채널이 가동되고 있다며 지난 2, 3주 사이 수 차례에 걸쳐 이 채널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처드 지명자는 또 부시 행정부가 대북대화의 조건으로 재리식 군사력 문제를 제기한 것과 관련해 북한과 대화를 시작하면 이에 관한 미국의 우려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