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과 부산 연안의 미역양식장에 옮겨심은 미역 종묘가 큰 피해를 입고 있어 국립수산진흥원이 정밀조사에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미역어장의 피해액은 경남 한산도어장 1억원을 비롯해 부산 기장군 4억원, 해운대구 5억원 등 모두 10억원대에 이릅니다.
수산진흥원은 올해는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독가시치가 몰려다니며 미역을 뜯어먹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결과는 현장조사가 끝나야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남.부산 연안 미역 집단 폐사
입력 2001.11.07 (17:00)
뉴스 5
⊙앵커: 경남과 부산 연안의 미역양식장에 옮겨심은 미역 종묘가 큰 피해를 입고 있어 국립수산진흥원이 정밀조사에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미역어장의 피해액은 경남 한산도어장 1억원을 비롯해 부산 기장군 4억원, 해운대구 5억원 등 모두 10억원대에 이릅니다.
수산진흥원은 올해는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독가시치가 몰려다니며 미역을 뜯어먹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결과는 현장조사가 끝나야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