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 사무국에서 홍순영 장관급 회담 수석대표 등 남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 모레부터 열릴 제6차 남북장관급 회담 준비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남측대표단 5명과 수행원, 취재단 등 모두 39명은 내일 속초항을 통해 방북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대표단은 내일 금강산 여관에서 김령성 북측 단장이 주최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한 뒤 모레 아침 9시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3박 4일동안 세차례 전체회의를 갖고 이산가족 상봉과 당국간 회담 일정 재조정 등을 중점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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