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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전문대,정원 52.7% 특별전형 선발(대체)
    • 입력1999.05.11 (15:4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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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천년도 전문대 입시에서는 처음으로 전체 정원의 절반이 넘는 52.7%를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는 등 실업고등학생과 산업체근로자들에 대한 문이 훨씬 넓어집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오늘 발표한 전문대 입시요강을 보면 전체 161개 전문대 가운데 156개교가 모집인원의 52.7%인 15만5천여명을 특별전형으로 뽑습니다.
    또 114개 학교가 면접을 실시하지 않기로 해 수험생의 부담이 줄어들었고 그만큼 복수지원 기회도 확대됐습니다.
    이와함께 정원외 특별전형으로는 ▲전문대와 대학졸업자 2만8천여명, ▲농.어촌 학생 8천여명,그리고 ▲재외국민과 외국인 4천명, ▲특수교육대상자 8백여명 등입니다.
    일반전형에서는 159개 학교가 생활기록부를 총점의 20에서 100% 까지 반영하며 특별전형에서는 주.야간 합쳐 240개 학교가 학생부만으로 선발합니다.
    입시일자는 대부분의 학교가 내년 1월 10일부터 1월 31일 사이에 전형을 실시하며 23개 전문대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특별전형과 대학별 독자전형으로 수시모집합니다.
    (끝)
  • 내년 전문대,정원 52.7% 특별전형 선발(대체)
    • 입력 1999.05.11 (15:42)
    단신뉴스
2천년도 전문대 입시에서는 처음으로 전체 정원의 절반이 넘는 52.7%를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는 등 실업고등학생과 산업체근로자들에 대한 문이 훨씬 넓어집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오늘 발표한 전문대 입시요강을 보면 전체 161개 전문대 가운데 156개교가 모집인원의 52.7%인 15만5천여명을 특별전형으로 뽑습니다.
또 114개 학교가 면접을 실시하지 않기로 해 수험생의 부담이 줄어들었고 그만큼 복수지원 기회도 확대됐습니다.
이와함께 정원외 특별전형으로는 ▲전문대와 대학졸업자 2만8천여명, ▲농.어촌 학생 8천여명,그리고 ▲재외국민과 외국인 4천명, ▲특수교육대상자 8백여명 등입니다.
일반전형에서는 159개 학교가 생활기록부를 총점의 20에서 100% 까지 반영하며 특별전형에서는 주.야간 합쳐 240개 학교가 학생부만으로 선발합니다.
입시일자는 대부분의 학교가 내년 1월 10일부터 1월 31일 사이에 전형을 실시하며 23개 전문대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특별전형과 대학별 독자전형으로 수시모집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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