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시골마을에서 거위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지난 몇 달 동안 혹독한 훈련을 받은 150마리의 거위들은 주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숨가쁜 질주를 벌였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419m를 6분 만에 주파한 마르게리타라는 이름의 거위에게 돌아갔으며 꼴등을 한 거위는 전통에 따라 주민들을 위한 점심메뉴로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였습니다.
이탈리아, 거위 경주대회
입력 2001.11.07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시골마을에서 거위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지난 몇 달 동안 혹독한 훈련을 받은 150마리의 거위들은 주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숨가쁜 질주를 벌였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419m를 6분 만에 주파한 마르게리타라는 이름의 거위에게 돌아갔으며 꼴등을 한 거위는 전통에 따라 주민들을 위한 점심메뉴로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