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을 사려는 사람 가운데 75%가 중.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전문지인 부동산플러스가 견본주택을 찾은 800여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가 36평에서 44평을 원했고 45평에서 53평을 선호하는 사람도 28.7%나 됐습니다.
또 27평에서 35평을 원하는 사람은 23.3%, 54평 이상이 6%의 순으로 중.대형 평형을 원한다는 응답이 75%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상반기보다 오를 것 이라는 응답이 42.2%,`큰 변동이 없을 것 이란 응답은 25.2%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내집마련 시기에 대해서는 `올 상반기 중이라는 응답이 42.5% , `올 하반기에 구입하겠다는 응답은 29.4%를 차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