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이 내일 저녁 전주월드컵 경기장 개장을 기념해 아프리카 축구의 신흥강호 세네갈과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표팀은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현영민,차두리등 새로운 얼굴들을 테스트하고 그동안의 훈련성과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세네갈도 공격의 핵인 엘 하지 디우프와 콜리등을 앞세워 아프리카축구의 진수를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지난 99년 착공해 2년8개월만에 완공된 전주월드컵경기장은 총4만3천여석의 관중석을 갖추고 내일 문을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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