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중동 지역을 순방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이라크도 포함돼 있다고 암만 주재 러시아 대사가 밝혔습니다.
이바노프 러시아 대사는 아랍어 일간지 알 아랍 알 야움과 가진 회견에서 푸틴 대통령이 중동 국가 지도자들의 초청을 받아들여 적당한 시기에 중동 순방에 나설 계획이며, 이라크도 주요 방문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바노프 대사는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샤론 이스라엘 총리 등이 푸틴 대통령의 방문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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