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총외채 규모가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9월 말 현재 총외채는 천250억 달러로 전 달보다 12억달러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총외채는 지난 8월, 일 년만에 처음으로 소폭 증가했다가 9월 들어 국내 금융기관이 차입금과 외화증권 17억달러를 상환하는 등으로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비율은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국내총생산 대비 총외채 비율도 26.7%로 세계은행이 기준을 마련한 `외채문제 없는 국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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