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7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금암동 액자제조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건물로 옮겨 붙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와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인화성이 강한 목재에 불이 옮겨 붙은데다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소방차가 가까이 진입하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불길은 야적장과 공장건물, 인근 카센터와 7층 건물 등으로 옮겨 붙어 아직까지 진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끝)
전주시 도심 액자공장 야적장 화재
입력 2001.11.07 (20:30)
단신뉴스
오늘 밤 7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금암동 액자제조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건물로 옮겨 붙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와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인화성이 강한 목재에 불이 옮겨 붙은데다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소방차가 가까이 진입하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불길은 야적장과 공장건물, 인근 카센터와 7층 건물 등으로 옮겨 붙어 아직까지 진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