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 회의에서 자영업자들의 소득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고 단일 보험료 부과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 건강보험 재정통합을 강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결론짓고 재정 분리를 당론으로 확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자민련과 공조해 건강보험법을 이 같은 내용으로 개정한다는 방침이어서 여야 협상과정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한나라당, 건강보험 재정분리 확정
입력 2001.11.07 (21:00)
뉴스 9
⊙앵커: 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 회의에서 자영업자들의 소득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고 단일 보험료 부과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 건강보험 재정통합을 강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결론짓고 재정 분리를 당론으로 확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자민련과 공조해 건강보험법을 이 같은 내용으로 개정한다는 방침이어서 여야 협상과정에 진통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