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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딩크, 빠른 축구로 승부
    • 입력2001.11.07 (21:00)
뉴스 9 200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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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축구대표팀이 내일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는 젊은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빠른 축구로 승부를 걸 계획입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세네갈전을 앞둔 히딩크 감독은 취재진에게 예외적으로 자신의 심중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거스 히딩크(대표팀 감독): 젊은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기자: 선수기용에 대해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던 히딩크 감독의 이 같은 표현은 젊은 선수들에게 거는 기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네갈전은 젊은 선수들을 앞세운 빠른 축구로 아프리카 신인 강호의 벽을 허물 것으로 보입니다.
    이천수와 최태욱이 좌우 날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이동국을 지원하고 이영표와 신인 현영민이 허리를 맡습니다.
    쓰리백으로 전환된 수비에선 히딩크 사단의 총아 송종국이 중앙 수비수로 변신해 중책을 맡게 됩니다.
    ⊙송종국(대표팀 수비수): 형들 사이에서 제가 리드로 게임을 운영해야 되는데 우선 저에게 주어진 역할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기자: 어제 입국한 세네갈 대표팀도 이곳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첫 훈련이자 마무리 훈련을 실시하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입국 여부가 불투명했던 듀크 등 주축 멤버 3명이 조금 전 선수단에 합류함에 따라 내일 경기에서는 세네갈 축구의 진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사 은디아에(세네살 미드필드): 한국에 왔으니 기억에 남을 플레이를 보여주겠습니다.
    ⊙기자: 11명 가운데 8명을 젊은 피로 수혈한 히딩크 감독의 새로운 시험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히딩크, 빠른 축구로 승부
    • 입력 2001.11.07 (21:00)
    뉴스 9
⊙앵커: 축구대표팀이 내일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는 젊은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빠른 축구로 승부를 걸 계획입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세네갈전을 앞둔 히딩크 감독은 취재진에게 예외적으로 자신의 심중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거스 히딩크(대표팀 감독): 젊은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기자: 선수기용에 대해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던 히딩크 감독의 이 같은 표현은 젊은 선수들에게 거는 기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네갈전은 젊은 선수들을 앞세운 빠른 축구로 아프리카 신인 강호의 벽을 허물 것으로 보입니다.
이천수와 최태욱이 좌우 날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이동국을 지원하고 이영표와 신인 현영민이 허리를 맡습니다.
쓰리백으로 전환된 수비에선 히딩크 사단의 총아 송종국이 중앙 수비수로 변신해 중책을 맡게 됩니다.
⊙송종국(대표팀 수비수): 형들 사이에서 제가 리드로 게임을 운영해야 되는데 우선 저에게 주어진 역할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기자: 어제 입국한 세네갈 대표팀도 이곳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첫 훈련이자 마무리 훈련을 실시하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입국 여부가 불투명했던 듀크 등 주축 멤버 3명이 조금 전 선수단에 합류함에 따라 내일 경기에서는 세네갈 축구의 진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사 은디아에(세네살 미드필드): 한국에 왔으니 기억에 남을 플레이를 보여주겠습니다.
⊙기자: 11명 가운데 8명을 젊은 피로 수혈한 히딩크 감독의 새로운 시험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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