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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칸 강호 크로아티아 입국
    • 입력2001.11.07 (21:00)
뉴스 9 200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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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편 발칸의 강호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일과 13일 우리나라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갖기 위해 오늘 입국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도착한 뒤 곧바로 적응훈련에 들어가는 등 강한 승부욕을 보였습니다.
    이정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98년 사상 처음 월드컵에 출전해 3위에 오르는 파란을 연출했던 크로아티아.
    2002년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도 벨기에를 꺾고 조 1위에 올라 2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오늘 입국한 크로아티아 대표팀은 모두 17명으로 신세대 스트라이커 발라반 등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미르코 요지치(크로아티아 감독): 부상이나 국제A매치 7경기를 다 뛰어서 못 나온 선수도 일부 있지만 이번에 온 선수들 모두가 실력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입니다.
    ⊙보스코 발라반(크로아티아 공격수): 시차 적응과 날씨 적응도 해야겠고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기자: 크로아티아 선수들은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적응훈련을 하며 평가전에 대비했습니다.
    한편 프랑스 월드컵 득점왕인 수케르는 12일, 세계적인 미드필더 야르니는 내일 합류할 예정입니다.
    유럽 징크스에 시달려온 우리 대표팀으로서는 이번 크로아티아전이 더없이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팀은 내일 전주에서 세네갈과 평가전을 치른 뒤 오는 10일 이곳 상암경기장에서 크로아티아와 1차 평가전을 갖게 됩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 발칸 강호 크로아티아 입국
    • 입력 2001.11.07 (21:00)
    뉴스 9
⊙앵커: 한편 발칸의 강호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일과 13일 우리나라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갖기 위해 오늘 입국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도착한 뒤 곧바로 적응훈련에 들어가는 등 강한 승부욕을 보였습니다.
이정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98년 사상 처음 월드컵에 출전해 3위에 오르는 파란을 연출했던 크로아티아.
2002년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도 벨기에를 꺾고 조 1위에 올라 2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오늘 입국한 크로아티아 대표팀은 모두 17명으로 신세대 스트라이커 발라반 등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미르코 요지치(크로아티아 감독): 부상이나 국제A매치 7경기를 다 뛰어서 못 나온 선수도 일부 있지만 이번에 온 선수들 모두가 실력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입니다.
⊙보스코 발라반(크로아티아 공격수): 시차 적응과 날씨 적응도 해야겠고 진지한 자세로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기자: 크로아티아 선수들은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적응훈련을 하며 평가전에 대비했습니다.
한편 프랑스 월드컵 득점왕인 수케르는 12일, 세계적인 미드필더 야르니는 내일 합류할 예정입니다.
유럽 징크스에 시달려온 우리 대표팀으로서는 이번 크로아티아전이 더없이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팀은 내일 전주에서 세네갈과 평가전을 치른 뒤 오는 10일 이곳 상암경기장에서 크로아티아와 1차 평가전을 갖게 됩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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