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고난의 행군'이 마무리 된 지난해 말 이후 수차례에 걸쳐 실리 창출을 중심으로 경제 관리방법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조선신보가 보도했습니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 최근호는 김정일 위원장이 경제 운영 개선을 통한 부흥강국 건설을 강조하면서 사회주의 원칙을 지키면서도 실리를 얻을 수 있는 경제 관리 방법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외에도 경제부문 일꾼들의 사고방식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촉구했다고 조선신보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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