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강호 이탈리아와의 친선축구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끝에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은 오늘 일본 사이타마 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 경기로 열린 이탈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0분에 뽑은 야나기사와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으나 , 후반 6분 이탈리아의 크리스티아노에게 동점골을 내줘 1대1로 비겼습니다.
일본은 나카타와 오노 등을 앞세워 빗장수비의 대명사인 이탈리아의 수비진을 공략하는 등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에 뒤지지 않는 안정된 전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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