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내 추곡수매가 이달 말까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는 지난 4일 현재 추곡 수매 실적이 계획 물량의 68%인 568만 가마로 전국 평균 수매율 47%를 크게 웃돌고 있어 이달 말까지 추곡 수매를 마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기도의 수매율이 이 처럼 높은 것은 쌀 품질이 좋아 미곡처리장과 농협 등이 1가마 당 다른 지역 보다 6천원 이상 높은 5만 7천~6만 440원에 매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기도는 고품질 경기미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쌀 품질이 좋은 추정벼 재배 면적을 올해 3만 7천㏊에서 내년에는 5만 천㏊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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