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15일 전자상거래를 통한 중국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인천 중기청은 최근 한류 열풍을 타고 인터넷 전자상거래가 가능한 MP3플레이어 등 디지털 네트워크 장비와 의류, 액세서리 등 소비재 문화제품의 중국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같은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포스데이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중국시장 진출 성공과 실패 사례, 중국 전자상거래 현황 등을 강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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