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에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대학생들의 취업 경험과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른바 '중활'이란 프로그램을 올 겨울방학 기간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중활 프로그램은 지난 여름방학 중 처음으로 실시돼 모두 3000여명의 대학생이 전국 1100여개 중소기업 생산현장에 참여했습니다.
중기청은 올 겨울 중활 부터 참여대상을 5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확대하고 휴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이나 대학은 중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해당지역 중기청에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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