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차세대섬유로 기대되는 나노급 산업용섬유 개발 프로젝트에 앞으로 9년간 252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노섬유는 지름이 10억분의 1m이하인 초미세 섬유로 이번에 개발될 나노섬유는 2차전지의 전해질재료나 인공피부와 같은 의료용 재료, 고효율 활성탄소와 같은 환경용 재료 등으로 다양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산자부는 이번에 개발될 제품들이 대부분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고부가가치 품목이라고 밝히고 개발이 끝나면 연간 15억 달러의 수출과 30억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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