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미분양 아파트 수가 지난 96년이후 최저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9월말 미분양 아파트 수가 8천9백21 가구로 지난해 말 만4천8백86가구에 비해 40% 감소해 지난 96년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용인이 2천31 가구로 전체 미분양 아파트의 23%,남양주가 천5백92 가구로 18%,의정부시가 8백87 가구로 10%를 차지했습니다.
경기도는 저금리 등으로 시중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려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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