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오늘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열어 콜금리 추가인하 여부를 결정합니다.
오늘 금통위에서는 콜금리 결정의 주요 경제지표인 산업활동 동향과 소비자물가 지수가 지난달 예상외로 좋게 나온데다 이미 7월부터 석달 연속 금리를 내렸기 때문에 콜금리를 지난달 수준인 4%로 묶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나 미국경제가 3분기 마이너스 0.4%의 성장에 이어 4분기에는 마이너스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어제 금리를 0.5포인트 내린 점등으로 미뤄 콜금리를 추가로 내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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